미시마 유키오
인물미시마 유키오(1925년 1월 14일 ~ 1970년 11월 25일)는 일본의 소설가, 극작가, 수필가, 평론가, 정치활동가이다. 본명은 히라오카 기미타케. 전후의 일본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며, 노벨문학상 후보에까지 오르는 등 일본어의 테두리를 넘어 일본국외에 있어서도 폭넓게 받아들여진 작가이다. 《에스콰이어》지의 '세계의 백인'에 처음으로 등재된 일본인으로서 국제방송된 텔레비전 방송에 최초로 출연한 일본인이기도 하다. 만연령과 쇼와의 연수가 일치하여 그 인생의 고비와 활약이 쇼와시대의 일본의 흥폐와 성쇠의 역사적 사건과 맞물려 있는 탓에, '쇼와'와 생애를 같이한, 그 시대가 가진 문제점을 날카롭게 조명한 인물로서 많이 이야기되고 있다.
- 직업
- 소설가, 극작가
- 출생지
- 일본 제국 도쿄부 도쿄시 요쓰야구 · (현 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 학력
- 도쿄 대학
- 장르
- 소설, 희극, 평론,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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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아름다움이 사람을 죽일 때 - 미시마 유키오 평소 나는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의 소설을 읽는 이유는 단순히 독특한 이야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탐미적이면서도 시를 읽는 듯한 문체가 좋아 그의 작품을 꾸준히 찾아 읽게 된다. 최근 들어 그의 작품들이 국내에 다시 활발하게 출간되고 있어 신간 코너에서 쉽게 만날
-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나의 고독감은 점점 살이 올랐다. 살찐 돼지처럼.” 아직 13페이지밖에 읽지 않았는데도, 미시마 유키오의 필력에 소름이 돋는다.
- 미시마 유키오 미시마 유키오가 지금 한국인으로 이 땅에 살아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작가로서의 미시마 유키오 보다 정치 사상가로서의 미시마유키오가 개인적으로 여러 면에서 코드에 맞음. 관계는 없지만 영화를 보셔도 좋고 미시마 유키오의 대표작인 '금각사' 같은 작품도 추천한다. 1960년대 일본은 좌파 사상이 사회 전반과.......
- 시간을 견디는 몸, 시간을 멈추는 몸: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미시마 유키오 [칼날을 갈아 쥐는 두 가지 방식]에 이어 적는다. 내가 의도한 글은 배우나 작가에 대한 평론이 아니라 육체를 통해 인간을 읽는 일종의 에세이였다. 시간이 남기는 흔적을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일. 그리고 시간이 미학을 훼손하기 전에 스스로 마침표를 찍는 법. 니시지마는 건강하고 미시마는
- 금각사(金閣寺) - 미시마 유키오(허호 옮김) 작가 미시마 유키오 - 1925년 도쿄에서 출생, 예민한 감수성을 지님 - 1956년 1월부터 10월까지 『금각사』를 라는 잡지에 연재 - 만 45세 우익단체 대원을 이끌고 육상자위대에
-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2026.05.10~06.04)ebook-구글북스 소장 1950년 교토에 있는 금각사(金閣寺, 긴카쿠지)에 젊은 불교 신도가 불을 저지른 사건이 실제로 있었다. 여기서 미시마 유키오가 소설적 허구를 더해 방화범의 입장에서 쓴 소설이 바로 다. 주인공은 젊은 중 미조구치. 말더듬이와 추
- 독서노트 - 금각사(미시마 유키오 2017) 허호 옮김 평점 5 한 줄 평 천재 작가 미시마가 쓴 탐미 문학의 절정이다. 1장 어려서부터 아버지는 나에게 자주 금각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아버지는 절 간에 입양되어 절이 주지가 되었고 나를 낳았다. 절 부근에 중학교가 없어서 숙부 집에 맡겨졌다. 학교에서 돌아와 금각에 대한 상상을 했다.
- 시를 쓰는 소년(미시마 유키오, 시와서, 2025) 금각사를 읽은 지 1년 넘게 지나 오랜만에 미시마 유키오를 읽는다. 단편선인데 금각사에서 느껴진 과잉적 에너지와 감성은 여전했다. https://blog.naver.com/dispoday/223744055473 하나씩 언급해 보자면 는 묘사가 다소 과했다. 문장이 길어서 쉽게 읽히지 않
- (우국憂國, 미시마 유키오) 1957년 씌여진 '금각사'는 금각사 방화사건이 소재다. 미시마 유키오의 책은 처음 읽었는데 필력에 놀랐다. 문장의 천재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고, 아깝지도 않은 말이었다. 아름다운 이야기는 화려하게 퍼져 느려지기 쉬운데, 미시마의 글은 긴박했다. 정지된 순간을 묘사하는데도 뛰쳐나갈듯한
- [일본/소설] 아름다움이 사람을 죽일 때 / 미시마 유키오 제목 : #아름다움이사람을죽일때 작가 : #미시마유키오 출판 : #북로드 이 책은 미시마 유키오의 단편을 한 권으로 묶은 책이며, 일본에는 따로 이렇게 나온 책이 없는 듯 하다. 총 12개의 단편이 있고, 최소 1944년 부터 1965년 사이에 쓴 단편인 만큼 시대적 배경이 엄청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