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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6 (完)
로어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1988년 12월 31일, 마르셀이라는 청년이 그의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다음 날까지는 얼마 남지 않을 정도로 가까워지고 있어, 그는 샴페인 한 병을 주문했다. 0시가 되는 것과 동시에
blog.naver.com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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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5
로어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1885년 나가노현의 시골에서 어느 소녀가 길을 가던 도중 돌연 지면 아래로 빠졌다. 주변 사람은 당황하여 소녀를 끌어올렸으나, 소녀가 빠진 곳은 구멍이나 균열도 아닌 평평한 지면이었다고 한다. 끌
blog.naver.com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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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4
로어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90년대 초 일본에선, 작은 크기의 종이 위에 자신의 나쁜 습관을 빨간 글씨로 적은 후에 12시 정각에 태우거나 땅 속에 묻으면 그러한 습관 혹은 나쁜 기억들이 사라진다고 하는 소문이 유행했었다.
blog.naver.com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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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3
로어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1763년, 러시아인 세르게이는 섬의 해변에 텐트를 세우고 낚시에 전념했다. 그는 '언젠가 10m가 넘는 물고기를 잡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얼마 후, 섬을 방문한 그의 친구들이 부서진 텐
blog.naver.com ·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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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2
로어(Lore)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2001년의 미국. 길을 걷던 S씨와 그의 친구들은 처음보는 폐가를 발견하고, 왠지 모를 호기심에 이끌려 폐가를 방문한다. 폐가를 탐방하던 도중 S씨의 친구 중 한 명이 숨겨진 지하통로를
blog.naver.com ·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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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1
로어(Lore)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볼리비아 남부의 산간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우산을 쓰거나 비옷을 입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도 비가 적은 이 지역에서 비가 내리기를 기도하는 행위인 것 같다.
blog.naver.com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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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50
로어(Lore)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한 정신병원에 또다른 자신이 몸을 차지하려 한다는 공포감에 사로잡힌 소년이 있었다. 의사의 필사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날이 갈수록 공포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옥상에서 몸을 던지게 된
blog.naver.com ·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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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49
로어(Lore)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한국의 어느 아파트 단지에서, 수년만에 수도관을 검사하게 되었다. 새롭게 들어 온 거주자들이 전부 '물이 비릿하다.'라고 호소했기 때문이다. 흙을 파내보니, 파이프의 마개는 닫혀져 있어
blog.naver.com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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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48
로어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1. 멜라네시아에 있는 섬에는 옛부터 전해지는 매우 흥미로운 '없어진 제사'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없어졌다고는 말해도, 제의 마지막 부분을 제외하면, 지금도 행해지고 있는 제와 변화는 없다. 마지막 부
blog.naver.com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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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모음/미스테리로어/도시전설/로어괴담/미스테리이야기 - 47
로어 :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야기, 믿기 힘들지만 설득력 있는 이야기, 도시 전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정주행 강추 그나저나 요즘 소재들 보면 로어같지가 않음.. 1. 피아노를 좋아했던 '톰 소여의 모험'을 쓴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피아노를 칠 줄도 모르면서 피아노라고 하면 사
blog.naver.com · 20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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