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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담론의 질서』(L'Ordre du Discours, 1971)
0. 한눈에 보기 — 이 책의 다섯 문장 담론(discours)은 자유롭게 흘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회에서 통제·선별·조직·재분배된다. 그 통제는 세 층위로 작동한다 — 밖에서 가하는 배제, 담론 스스로 행하는 자기 제한, 말할 자격의 제한. 서양 철학은 '주체', '근원적 경험
blog.naver.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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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권력의 꼭두각시로 살지 않기 위해
한편 푸코는 주권과 생명권력은 서로 배제하지 않으며 근대 사회에서는 다층적으로 작동한다고 지적한다. 그것은 2020년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에 맞서 세계 각지에서 세운 대책이 셧다운이나 국경 봉쇄 같은 감염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지향하는 주권적 수법에서, 감염의 확산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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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권력이 말하는대로 살지 않는 법
2022년 들어가는 글 사회가 변화할 때-거부의 힘-시스템 허약한 토대 노출 푸코의 특이한 스타일-1970년 저성장 -현장에서 문제제기 우리는 왜 이런 상황에 처했을까 지금과는 다른 미래를 향한 주체적 시도-자기자신조차 마음대로 안됨-자기와 타자의 통치-진리와 관계-종속시키는 진리-신민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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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미셀 푸코 철학 알아듣기 쉽게 Michel Foucault를 “쉽게” 이해하려면 한 문장으로 줄이는 게 먼저다: “권력은 눈에 보이는 곳보다,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우리를 만든다.” 이걸 풀어보자. 1. 권력 = 때리고 억압하는 게 아니다 보통 권력 하면 경찰, 군대, 독재를 떠올린다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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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탄생 100주년 기념 리딩가이드, <진리와 법적 형태들>은 몇 단계일까?
미셸 푸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알라딘에서 미셸 푸코 리딩 가이드가 열렸습니다! 배세진 정치철학자의 가이드로 살펴보는 푸코 읽기.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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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론-하스미 시게히코蓮實重彦
진정한 의미의 자유란 제도화된 언어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의 한계 영역과 끊임없이 부딪히며 그 틈새를 살아내는 것 #계절의기억 1977 푸코 들뢰즈 데리다: 1. 미셸 푸코 — 《말과 사물》 읽기 담론의 질서와 익명성: 푸코의 역사적.......
blog.naver.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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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현실문화 공방 시리즈 <진리와 법적 형태들> 출간 예고
전투적 지식인 미셸 푸코, 다섯 차례의 강연과 토론으로 청중에게 진리에 대해 묻고 답하다 강연은 푸코의 콜레주 드 프랑스 강의의 초반 3년간의 내용을 요약한 버전에 해당한다고 볼
blog.naver.com ·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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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우리가 공격해야 할 지점은 바로 '여기'<진리와 법적 형태들> 옮긴이 해제
우리가 공격해야 할 지점은 바로 '여기' 옮긴이 해제 검사 체제는어떻게 현대인의 삶을 지배해왔나? 이 중에서 검사 체제는 현대인의 삶을 지배하는 지식-권력 유형으로서 특별한 중요성을 지닌다. 푸코에 따르면 오늘날 우리는 사실상 벤담이 설계한 판옵티즘이 지배하는 일망감시적 사회에 살고 있
blog.naver.com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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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만 옳다"독재자 닮은 유시민 굳 세치 혀
."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中 스스로가 '진실의 독점자'이자 '시대의 스승'이라 착각하는 순간, 지식인은 독재자.......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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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미셸 푸코 vs 한나 아렌트: 권력의 민낯과 인간다운 삶의 조건
안녕하세요! 5분에 책 1권 읽기입니다. 오늘은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두 거장, 미셸 푸코와 한나 아렌트를 다룬 현광일 저자의 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영향력 아래 살아가고, 동시에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며 살아갑니다. 이 책은 권력이라는 차가운 메커
blog.naver.com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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