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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강 "골프, 솔직히 나랑 안 맞는다" [사진 신중혁] 지난해 6월 메이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으로 메이저 퀸이 된 다니엘 강은 이제 ‘메이저 퀸’을 넘어 ‘골프 여제’를 꿈꾸고 있다. 최근에는 미셸 위, 엘리슨 리와 라스베이거스에서 휴가를 보낸 사진이 인상적이었는데. “원래 우리는 재미나게 논다. 친구들과 있으면 너무 즐겁다.
- LPGA, US 여자오픈까지 두 달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US 여자오픈 우승컵은 미셸 위(24 미국)에게 돌아갔다. ▲사진=왼쪽부터 박인비, 스테이시 루이스, 미셸 위, 리디아 고 US 여자오픈까지 최근 두 달 사이 LPGA 투어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 59주 박인비 천하 마감 59주째
- 이것으로 미셀위와 작별을 고한다 미셸 위 '욱일승천기? 미셸 위는 지난 2일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의 사진 공유 서비스 '트위픽'에 공개한 3점의 그림 습작 가운데 '욱일승천기'를 연상케 하는 그림을 배경으로 한 게시물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