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오바마
인물미셸 라본 로빈슨 오바마(1964년 1월 17일~)는 미국의 법조인·대학 행정가·작가이자 미국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부인으로, 미국 최초의 아프리카계 영부인이다. 시카고에서 자란 미셸은 프린스턴대에서 사회학을 전공한 후 하버드 로스쿨로 진학해 법무 박사 학위를 받고 변호사 자격을 얻었다. 영부인으로서 미셸은 빈곤에 대한 인식, 교육, 영양, 신체 활동 및 건강한 식습관을 옹호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 미국 디자이너들을 지원했고 뛰어난 패션감각으로 패션 아이콘으로 여겨졌다.
- 직업
- 영부인(2009년~2017년) 변호사 대학 교수
- 출생지
-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 학력
- 프린스턴 대학교 A.B. 하버드 로스쿨 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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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남편보다 더 뛰어난 연설” 극찬 받은 미셸 오바마
- 어제,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소식 미셸 오바마 연설 중 버락 오바마에 대한 헌사를 들으며: 나종호 어제,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소식 미셸 오바마 연설 중 버락 오바마에 대한 헌사를 들으며: 이념, 정파를 떠나, 아내에게 이런 찬사를 들을 수 있는 남편이 되는 일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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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에겐 다른 점도 많지만 누구도 법위에 있지않고 법에서 배제되지 않아야하듯 여기계신 전직 대통령들 모두가 공유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지키려고 노력했던 공동체 상생의 가치가있다 트럼프만 빼고… 한자리서 함께 웃은 美대통령들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에 클린턴·부시·바이든 부부 참석 오바마 “우린 다른 점도 많지만 모두 미국의 가치 지키려 노력”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오바마 대통령 센터’가 18일 시카고에 문을 열었다.
- 미셜 오바마 연설 미셸 오바마 연설 전문 번역입니다. (2026년 6월 18일, 시카고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 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아름다운 날입니다.
- ★ 남성임을 인정하는 미셀 오바마 (X 2026.7.17) 미셸 오바마 : «트랜스젠더 아이들과 함께 일하는 건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다. 특히 흑인 남성으로서» . 잠깐만요… 그녀가 정말 "흑인 남성"이라고 했나요? WTF?
뉴스
- "미셸 오바마는 남자다"…백악관 UFC서 터진 황당 발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이었던 현지시간 14일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린 이종격투기(UFC) 경기에 나선 한 출전자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를 이는 오바마 부부에 대한 근거 없는 음모론 중 하나를 소재로 삼아 오바마 여사를 의도적으로 모욕하려는 발언이었습니다.그간 트럼프 대통령의 일부 극렬 지지자들은 트럼프 대통..
- 오바마 “누구도 법 위에 없다”…시카고에 ‘오바마센터’ 개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재임 시절 업적을 기리는 ‘오바마 대통령 센터’가 18일(현지 시간) 문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그의 배우자 미셸 오바마 여사,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 조지 W.
- 백악관 UFC 출전자 황당 발언…"미셸 오바마는 남자"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이었던 현지시간 14일 백악관 잔디밭에서 열린 이종격투기(UFC) 경기에 나선 한 출전자가 공개 인터뷰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를 모욕하는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 ‘오바마 센터’ 개관식, 트럼프 빼고 다 모였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을 포함한 전직 미 대통령 부부 네 쌍이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X에 올리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 잭슨파크에서 문을 연 센터 개관식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를 비롯해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질 여사,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로라 여사
- 부시의 민트사탕, 오바마의 통합 연설…前대통령 부부 네쌍 시카고 집결 “우정과 조언, 그리고 이 나라에 대한 헌신에 감사합니다.”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을 포함한 전직 미 대통령 부부 네 쌍이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에서 이날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 잭슨파크에 문을 센터 개관식에는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를 비롯해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질 여사,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로라 여사, 빌 클린턴
- 백악관서 UFC 승리 후 “미셸 오바마는 남자다”…황당 소감 외친 선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80번째 생일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4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개최한 종합격투기(UFC) 대회에서 KO승을 거둔 조쉬 호킷이 “미셸 이어 갑자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를 언급하며 “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제 말이 맞죠, 미국?”
- UFC 회장 "백악관 경기, 다시는 없다"…"미셸 오바마는 남자" 황당 주장도 승리 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더니, 갑자기 미셸 오바마 여사가 남자라고 외쳤습니다. 이는 트럼프 강성 지지층 '마가' 진영에서 유행한 음모론으로, 공개석상에서 미셸 여사를 모욕한 겁니다.
- 스틸 주한美대사 지명자, 65일만에 상원 인준 통과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후보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지명자(사진)가 17일(현지 시간) 미 상원 인준을 통과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지명한 마크 리퍼트 전 대사는 2014년 5월 지명된 뒤 같은 해 9월 상원 인준을 받아 지명부터 인준까지 140일이 걸렸다.
- 스틸 주한美대사 지명자, 65일만에 상원 인준 통과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 후보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지명자가 17일(현지 시간) 미 상원 인준을 통과했다. 버락 오바마 민주당 행정부가 지명한 마크 리퍼트 전 대사는 2014년 5월 지명된 뒤 같은 해 9월 상원 인준을 받았다.
- 최시원, 스레드에 올공 시위대 공개 지지 "궂은 날씨에도…" 또한 커크는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권 법안 중 하나로 꼽히는 1964년 민권법 통과를 "큰 실수"라고 하는가 하면, 미셸 오바마 등 흑인 여성을 겨냥해 지능 운운하며 비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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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구원 투수로 나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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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진] "미셸 오바마 등판하면 트럼프 압도"...바이든 사퇴할까? | MBN 24070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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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로 미셸 오바마" 까지 [뉴스.zip/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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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마지막 퍼즐' 오바마의 지지 선언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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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트럼프 작심 비판 "국민을 위험에 내몰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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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Michelle Ob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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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잘못된 대통령"..보수언론도 찬사 보낸 미셀 오바마 연설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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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자로 변신한 오바마 전 대통령..제2의 인생 시작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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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 그녀가 사랑받는 이유 | 비커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