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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가을 여행 두번째 이야기 - 영월 장릉보리밥 +한반도지형 +한반도뗏목마을 ^^ 넘넘 오랜만에 블로그에 찾아 온 미리내 인사드려요~ 제 블로그가 잠잠해서 또 블태기가 온건가하고 걱정해 주신 이웃님들~~ 저 블태기 아니었어요. 운동 시작하고 크게 아픈 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나이를 먹는건지 몸살에 걸려 무척 고생했네요.ㅜ.ㅜ (감기 기운 살짝 있을 때 몸을 사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더니 아주 호되게 앓았어요
- [CUN 기획취재] 우리사회에 기부문화 정착시키는 ‘미리내 가게’ [기획취재] 우리사회에 기부문화 정착시키는 ‘미리내 가게’ “아저씨, 치즈라면 두 그릇 값 미리 낼게요” “거스름돈 2000원 미리 내는걸로 해주세요” 먼저 낸 금액을 뒷손님이 쓰는 나눔 캠페인 초등학생의 몇 백 원부터 몇 만원까지 기부 커피점-식당-목욕탕...가맹점 늘어 200여 곳 “생활 속에서 기부습관 몸에 배게 하는 운동” “아저씨, 치즈라면 2그릇 값
- 이탈리아에서 온 착한 '미리내가게' 다들 아세요? 왜 이렇게 화제인지? 들어는 봤나, '미리내 가게'? 가 보기는 했나, '미리내 가게'? ㅎㅎ 머하는 짓이냐고요? 미리내 가게 란 게 화제가 되고 있길래 그만... 미리내 가게란 100여년 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시작된 서스펜디드 커피 운동 에서 비롯됐는데요, 원래는,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 다른 이들이 마실 수 있는 커피 금액까지 함께 지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