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스머프할배 블로그는 그냥 평범한 일기야 그냥 별 볼일 없는 하찮은 영감의 블로그인데 내가 멍청한 것인지 미련한 것인지 계속 이어가서 방문객 500백만 명 달성하여 축하를 받잖아. 블로그에서 스타벅스 사건 이후에 멍청한 나도 커피 문제는 조심해. 그런데 우리나라의 정치인 중에 어느 인간이 체 게베라처럼 살까나. 이 시절 이야기를 보면 그래.
- 바닐라빈 고메 마다가스카르 버번 타히티 품종 (중국의 벽돌 컨테이너 사건) 하지만 싸고 좋은건 없지요 그러다보니 점점 물건의 질을 가격과 타협하기 시작합니다 왜냐 가격 경쟁의 욕심때문이거든요 싸게 팔면 잘팔리겠지라는 막연하고 미련한 생각때문에요 하지만 어리석은 수입사들이 싸게 매입할수록 점점 쓰레기만 오기 시작합니다 그 쓰레기가 안팔리고 그것이 시장에 싸게 돌아다닙니다 빤쓰런한 수입사들이 나까마들에게 공짜로
- 서면 노예는 웁니다 / 분노의 일기장 / 어쏘변호사 직장일기 12주차 기록 월 한 일 - 제출 서면 피드백 검토 - 국민연금 분할수급권 사건 상담 - 사기 사건 의뢰인 및 피고소인 전화 상담 - 업무 회의 ㅇ 지난 주말에 써서 제출한 서면 피드백 검토하는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겪어보기 전엔 체감하지 못하는 미련한 중생의 업보가 터진 한주였음. ㅇ 처음으로 지인 사건.......
- 2012년 12월 31일 면서기 생활에 어느정도 적응하면서 내게는 시간에 대한 미련한 철학이 생겼습니다. 과거는 절대 되돌아 보지 않는다는. 사건, 사고에 대한 기억도 잘 안나고. 미련한 철학과 치매에 가까운 망각이 흘러가는 구름처럼 내 삶을 만들어 가고 있지 않나 싶어요. 예전에 어떤 개그프로에서 심형래가 이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