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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전차 대신 로봇…‘미래 전쟁’ 엿보인 우크라 열병식
행진하는 병사도, 전차도, 중장갑 차량 행렬도 없었다. 대신 그 자리에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로봇들이 등장했다.우크라이나가 24일(현지 시간) 독립기념일 35주년을 맞아 키이우에서 진행한 열병식은 기존의 전통적인 군사 퍼레이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거리에는 로봇이, 강에
- 병사·전차 대신 로봇…'미래 전쟁' 엿보인 우크라 열병식 행진하는 병사도, 전차도, 중장갑 차량 행렬도 없었다. 대신 그 자리에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과거에 주로 병사와 항공기, 함정, 장갑차들이 맡았던 임무들이다. 무인 시스템은 우크라이나군 병력, 특히...
- 병사 대신 드론과 로봇…미래 전쟁 현실 된 우크라이나 병사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오늘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힘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힘으로 우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외신들도 우크라이나가 독립기념일에 선보인 무인 열병식이...
- [현장연결] 초과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교육교부금 55년 만에 손질 <발표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AI 주도의 거대한 문명사적 대전환" "대한민국의 미래 방향을 좌우할 전략적 변곡점" "잠재성장률 하락세…2040년대 0%대 진입" "향후 2~3년,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 승부처" "다시 성장 궤적 그리려면 과감한 투자 필요" "반도체 호황으로 상당한 추가세수 확보 전망" "일시적 지출 아닌 생산적 지출로 전환해야
- “미래전 승패는 무기 아닌 데이터…국방 AX, 선택 아닌 생존의 문제” “미래 전쟁의 승패는 더 좋은 무기를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연결하고 판단해 분산된 무기체계를 하나의 전력으로 운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는 최근 미국·이란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 대전시 최병창 식품의약안전과 팀장, '푸드테크 미래' 도서 출간 식량 위기 시대를 맞아 미래 먹거리와 기술 변화를 조명한 책이 출간됐다. 부제는 ‘식량 위기의 시대, 푸드테크가 여는 새로운 미래’다.이 책은 기후변화와 전쟁,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위협받고 있는 세계 식량 체계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에 대응하기
- 李대통령, 오늘 군부대 방문…6·25 주간 안보 행보 이 대통령은 이 외에도 6·25 전쟁 기념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장 점검부터 보훈 행사, 미래 국방 전략 논의까지 연속 일정에 나선다.25일에는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에
- 李대통령, 6·25 맞춰 안보 행보…오늘 군부대 장병 격려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기념일을 전후로 안보 현장 점검부터 보훈 행사, 미래 국방 전략 논의까지 연속 일정에 나선다.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6·25 전쟁일 주간과 지난달에는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참석 차 경남 창원 해군 잠수함사령부를 찾았다.이어 25일에는 6·25 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위한 위로연을 갖고
-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3기 입학식 유 의원은 "러-우 전쟁 현장을 볼 때 국방인공지능법과 SW중심 무기체계법의 결합으로 첨단 선진강군으로 도약할 수 있다"면서 "AI와 드론의 유기적 융합으로 인명피해 최소화 및 전투효율을 미래 국방전략의 지향점은 독자적인 소버린AI를 구축하고 피지컬 AI를 확보해 미래 전장의 주도권을 선점하는 것이며, 사이버안보가 미래전력의 보호막"이라고 강조했다.이번 3기 과정에는
- 기림의 날,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남 공동대표는 "이날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과 용기를 기리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미래 세대에게 우리의 역사와 인권을 제대로 가르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 신현웅 공동대표도 올해 세계 연대의 의미를 설명하며 "할머니들이 굳세게 바라온 명예 회복과 인권, 전쟁 반대의 마음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바람이 만나 평화를 만들어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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