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이재영> 그러니까 이런 걸 보고 그 지지 세력으로 그 지지 기반으로 지금 최고위가 5명에서 3명씩이나 당선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과연 이 3명이 무시할 수 있을까요? 근데 그걸 잘못을 자기네들이 가리기 위해서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미래 세대한테 줘야 될 그리고 우리 서울이 꼭 필요한 공원을 콕 집어가지고 여기에다 우리가 집을 짓겠다.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저분이 대안과 미래 대표였기 때문에 저런 징계를 내려서 정치 생명을 끊겠다. 그리고 또 언젠가 사퇴하라고 그러니까 병원으로 아프다고 입원하잖아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리고 뜨거울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과연 큰 그림을 김민석이 만들었다고?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그리고 그 7월 13일 날 기후부 장관의 발언이 있기 바로 직전 며칠 동안은 또 가스도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리고 부지 선정 절차 거쳐야 되고요. 그리고 전원개발사업 승인이라든가 주기기 공급 계약 이런 등등의 인허가 절차를 쭉 거쳐야 돼요.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대화로 좀 풀 수 있는데 자꾸 고발을 해야 하는 상황. 그리고 또 그 이후에 1년간은 시장이 부재하면서 또 일찍 사퇴를 하시는 바람에 대구시가 굉장히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취수원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해야 된다. 네 번째는 이제 청년 정책 청년재단 설립 등의 정책이 있고.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젊은 세대의 분노를 대변하는 그런 모습이던데 과연… 그러니까 앞서 두 분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정청래 대표가 사실은 차기 대선을 염두에 두고서 여러 가지 당권에도 도전하고 하는 건데 과연 뭐랄까요, 미래 세대를 대표해 줄 수 있나, 대신해 줄 수 있나, 이런 면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부족하다.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대안과 미래. ◇ 박성태> 대안과 미래. 그분들을 대상으로 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있습니다. ◆ 박정훈> 그리고 윤석열 당시 대통령을 면회하면서 우리 당의 입지를 굉장히 좁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윤어게인 세력과 공조를 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러니까 그런 과거를 갖고 싸우는 것들이 과연 우리 민주당의 미래 비전이라든지 집권 여당으로서의 다음 지도부로 온당한가에 있어서는 한번 제가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저는 버티는 게 과연 그게 선당후사하고 올바른 길인가.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계속 피해 다니고 그리고 범죄 때문에 제명한 거야. 해당 행위가 아니라. 그리고 절대로 복당은 안 돼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곳곳에서 나오는 이 오피니언 리더들 그리고 당내 분위기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지금 중진들도 하나씩 하나씩 장 대표에 대해서 비판을 조금 하기 시작을 했고 심지어 나경원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그러니까 좀 상황 자체가 와,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 그리고 연임에 도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