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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만난 박홍근…"미래투자 확대·교육재정 구조개혁 병행"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기획예산처는 박홍근 기획처 장관이 14일 고려대학교를 찾아 총학생회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식비와 교통비, 주거비 등 대학생들이 체감하는 생활비 부담과 정책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재정을 추가
- 농특세 10조원 돌파…농업 미래투자 전략 마련 착수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특별세(농특세) 세입 확대를 계기로 농업·농촌의 중장기 성장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인공지능(AI) 확산과 청년농 육성, 농업 규모화 등 미래 경쟁력 확보에 재원을 집중하고 재정 운용 방식도 효율 중심으로 개편한다는 구상이다. 농식품부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송미
- …'미래투자' 방안 모색 [앵커]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정부 예상보다 더 많은 세금이 걷힐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그 규모만 16조 원으로 추산되는데요. 이 초과세수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들어 4월까지 걷힌 국세는 164조 1천억 원. 1년 전보다 15.4% 늘었습니
- 역대급 세수 어디에 쓰나…전문가들 "AI·반도체 미래투자 확대해야"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역대급 세수 활용 방안과 재정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늘어난 세수를 인공지능(AI) 연구개발(R D)과 반도체 인프라 등 미래대비 투자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기획예산처는 22일 박홍근 기획처 장
- 정부, 15조 넘는 초과세수 활용법은…‘미래투자’ 위한 새판짠다 반도체 경기 호조로 올해 최소 15조원 이상의 대규모 초과세수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이를 활용할 재정 운용의 패러다임 전환에 착수했다. 초과세수를 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미래 투자’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14일 정부에 따르면 재정정책 수립 및 예산
- 정부, 대미통상 불확실성 대응…다자협의체 가입도 위원회는 미국의 관세·비관세 정책 동향을 살피고, 다자 공급망 협의체인 미래투자 교역파트너십 가입 추진 현황과 한-방글라데시 경제동반자협정 협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