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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소타 근황 3_균형잡기 뉴욕편 웬만한 미국박사 3년차면 다 비슷하겠지만, 최종목표는 아카데미아에 남기. 그리고 또, 아카데미아에 원하는 포지션으로 남는 게 현실적으로 힘들 수도 있겠다고 직시하기 시작하는 시점도 3년차쯤인 것 같다. 물론 심장은 아카데미아에 가있지만, 인더스트리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궁금하던 와중에
- 미네소타 근황 3_균형잡기 멕시코편(1) 프리림 이후로 한창 무너진 삶과 일의 경계에 힘들던 시절.. 난 힘들면 비행기표를 끊어.. (주변인 모두가 아는 나의 습성..) 왜 싼지 깊은 생각은 하지 않고 동생과 칸쿤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저번에 칸쿤에 다녀왔을 때에 저가 항공을 이용했다가 오버부킹 이슈로 집에 돌아오지 못했던 기
- 미네소타 근황 2_ 열심히 먹고 마시자 동생이 할머니표 김치속과 함께 미네소타에 왔었다. 그리고 코로나도 함께............. ㅋ. ㅋ.... 코로나가 창궐하던 미국에서 마스크도 안껴고 한번도 안걸리고 잘 살았었는데... 한국에서 동생이 몰고온 코로나엔 ... RIP.. 태어나서 아팠던 것 중에 제일 아팠다. 일주일은
- 미네소타 근황 업데이트 *******무맥락 주의******* 그 공부 못하는 애들이 한다는 그거 내가 다 하고있다. 불안하니까 책상에 앉아서 딴짓하기. 집중안하고 잇으면서 읽는척하기. 책상정리하기. 괜히 이닦기 하루에 이를 여섯번을 닦으니까 에나멜 닳는 기분이지만 그래도 공부하느니 에나멜 희생시키기.. 한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