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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대학만이 답인가"…시스템 붕괴 시대 속 대학의 역할은
그는 "과거 한국은 압축 성장과 산업화라는 목표 속에서
예측
가능하고 규격화된 인재를 필요로 했다. 동서대는 영화와 디자인, 미디어콘텐츠대를 통합해, 융합형 예술교육과 미국
미네르바
프로젝트 교육 등을 실시하는 스텔라예술대학을 내년 출범할 예정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