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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SK 회장, 한미동맹대상 수상… 보훈·전역장병 지원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참전용사 보훈 활동과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한미동맹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KDVA)는 최 회장이 기업 차원의 한미 경제협력을 넘어 한국전쟁 참전용사 예우, 현역 미군 장병 지원, 한미 양국 간 인적 유대 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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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
또 정전협정 체결 후 북한 공격으로 희생된 미군 103명을 추모하는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와 현재 운영 중인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 지원 플랫폼을 스틸 대사에게 소개했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용산 지금 미군 부대 주변을 개발해서 녹지 공원과 함께 약 5만 호 청년 주택을 건설해 보자라는 게 제 제안이었습니다. 또 이제 미군 기지 이전한 부분에도 주택을 또 청년들 뭐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택을 많이 짓겠다, 이런 부분들을 많이 강조하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