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 밀리터리박스 미군 용품, 밀리터리숍, 군용, 군복, 전투화, 군화, 백팩, 장갑, 고어텍스, 배낭, 가방 판매. europeans.co.kr
- 밀리터리샵 군인용품 쇼핑몰, 서바이벌용품, 의류, 신발, 가방, 모자 판매. militaryshop.co.kr
- 에스에프샵 나이프, 군화, 군복, 카멜백, 서바이벌용품, 플래시, 랜턴, 미군용품, 전투화, 손전등 판매. blackberet-mall.co.kr
- 주한미군 한미 연합군, 유엔군 사령부, 한미 발전계획, 공동발표문, 보도자료, 커뮤니티 제공. usfk.mil
- 전국주한미군한국인노동조합 송탄지부 주한미군부대 소속 한국인 근로자 노동조합, 지부소개, 규정, 활동일정 안내. osankeu.com
-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운동본부 소개, 미군범죄백서, 신고센터, 집회, 자료실 제공. usacrime.or.kr
- 주한미군 중앙인사처 한국인 직원 모집공고, 입사지원서 양식, 작성요령, 채용정보 안내. cpoc-usfk-job.com
뉴스
- 미군 18명 전사·757명 부상…이란전쟁 미군 사상자 공개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전쟁으로 인한 미군 사상자가 785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미 CNN방송은 1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사상자분석시스템(DCAS)의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한 결과 이란전쟁 발발 이후 미군 18명이 전사하고 757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 미군, 북 미사일에 "본토·동맹 방어 전념" 미군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이 현재 미국 인력이나 영토, 동맹국들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현지시간 20일 성명에서 "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고, 동맹·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은 미국 본토와 이 지
- 이란군 총사령관 "미군 생포하면 포상금 3만달러" 이란 군 당국이 미군을 사살 또는 생포하면 포상금 3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천250만 원 상당을 지급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현지시간 16일, 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이 이날 언론인 표창 행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여성이 임무
-
이란군 총사령관 "미군 사살·생포하면 3만달러 포상금"
- 미군, 8일째 대이란 공습…"미군 2명 사망에 보복" 부시호[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18일 이란을 겨냥한 야간 공습을 또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미군, 이란 공습 재개했나…美 액시오스 기자 “미군, 이란 공습 중” 미군이 엿새 만에 이란을 상대로 한 공습을 재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소강 국면을 보이던 양측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액시오스에서 중동 문제를 전담해 보도하는 버락 라비드 기자는 29일 오후 7시11분(현지 시간, 이란 시간 30일 오전 2시41분
- "미군, 이란전쟁 이후 757명 부상·18명 전사" 미 CNN방송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현지 시간 19일 사상자분석시스템(DCAS)의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하면서 미군 부상자 50명 이상을 추가로 기록했습니다. CNN은 국방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란 전쟁 발발 이래 미군 18명이 전사하고 757명이 부상했...
- 이란군 총사령관 “미군 사살·생포하면 3만달러 포상금 지급하겠다“ 이란군이 미군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면 3만달러(약 425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며, 여성이 이를 수행할 경우 두 배의 포상금을 주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IB 방송에 따르면 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은 이날 언론인 및 미디어 관계자 표창 행사에서 “
- 미군 "北 미사일, 美·동맹국에 즉각적 위협 아냐" 미군이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미국과 동맹국에 대한 즉각적인 위협은 아니라는 평가를 내놨다.미 태평양사령부는 20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게시한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성명을 통해 최근 발사 상황을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태평양사령부는
- 미군,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美본토·동맹에 위협 아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 축소와 북미 대화 제안 등 연일 유화 제스처를 보내면서 미군 역시 상황 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