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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기지 오염 정화비 16억 전액 승소 [경기/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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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주택 공급 논의에 용산구 반대…“오염 조사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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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토론] 용산공원에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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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는 받았는데 문을 못 엽니다 — 서울 용산기지 반환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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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기준치 20배 오염 (2022.06.06/뉴스투데이/부산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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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미군기지 오염 그대로인데...체류 시간만 줄여 졸속 개방 우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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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잔디 깔고 용산개방? 숙취해소제 먹고 음주운전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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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슈] 오염 찌든 미군기지, 정화비용은 누가 부담?
뉴스
- 평택시, 미군기지 주변 오염 토양 정화비 16억 전액 배상받는다 경기 평택시가 주한미군 기지 주변의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데 투입한 비용 16억원 전액을 국가로부터 돌려받는다.7일 평택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시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평택시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여 국가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이
- 용산공원은 남는 땅, 노는 땅인가 2021년 한미합동조사에서 용산 미군기지 일부 부지 내(현 용산어린이정원 조성 공간) 인체에 치명적인 TPH(석유계총탄화수소)·비소·수은·구리·납 등이 공원 조성에 허용되는 기준치를 윤석열 정부는 오염 정화 과정을 생략한 뒤 흙으로 15cm 덮고, 그 위에 꽃과 잔디를 심었다. 그리고 그곳을 용산어린이정원이라 칭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러니까 주미 대사관저를 짓는데 거기가 옛날에 무슨 화학 공장인지 그런 것 때문에 상당히 걱정을 하면서 거기에다가 대사관저를 지은 적이 있었는데 적어도 주거지를 짓는다고 그러면은 그 오염 거기가 약간 슬럼 같은 데를 녹지를 조성해 가지고 녹지를 만든 거였기 때문에 용산도 미군기지 반환 이후에 특별법까지 만들어서 그런 취지로 저걸 조성한 거잖아요.
블로그
- 용산기지 주택개발 논란…“오염실태 조사·정화계획부터 제시해야” “개발보다 환경안전 우선” [현대건강신문=박현진기자] 용산 미군기지 반환부지의 주택 공급 활용을 둘러싸고 환경단체가 오염 실태에 대한 정밀조사와 정화계획이 선행돼야 한다며 정부의 용산 미군기지 반환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환경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 평택시, 주한미군 기지 주변 오염 토양 정화비 소송 승소… 16억 원 전액 회수 책임 인정해 평택시 원고 승소 판결 캠프 험프리·오산에어베이스 일대 2,460㎥ 토양 정화 비용 회수 한미 SOFA 및 국가배상법 근거… 지자체 정화 비용 국가 책임 재확인 ■ 미군기지 주변 오염 토양 정화비 16억 원 국가 승소 판결 경기 평택시가 주한미군기지 주변 지역의 오염 토양 정화에 투입한 예금을 되찾게 됐다.
- 휴대용 토양 TPH 측정기 (PetroFLAG, Dexsil) 환경오염은 수백 개 이상의 다양한 유기오염물질을 포함하고 이러한 모든 유기 화합물들을 각각 분리하여 측정 분석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석유계 총탄화수소(TPH)로 측정하여 오염 환경부는 지난 2019년 11월~2020년 3월까지 대구 남구 캠프워커 미군기지 반환 부지 토양·지하수 환경오염 실태를 조사했고 60년 만에 반환된 대.......
- 20201027-20201102 기사목록_한미동맹, 미군, 미군기지 / 한반도평화, 남북관계 변화… 對中견제 강화 ‘선택과 집중’ 나설...아시아경제2020-10-27[양낙규의 Defence Club]해외미군 보면 주한미군 감축 보인다한국일보2020-10-27춘천 옛 미군기지 땅속 기름통 무더기 발견중앙일보2020-10-27춘천 옛 미군부대 땅속서 유류통 32개…폐기물 매립 흔적 또나와경향신문2020-10-27평택 미군기지 주변 토양 오염 여전히 '심각
-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조사를 하는 서울시 서울시는 용산 미군기지 주변 토양·지하수 오염도 조사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지난 9일 서울시의 토지오염조사 장비는 용산 미군기지 내부가 아닌 메인포스트 담장 밖에서 작업해야만 했습니다.
- 서울도심 미군기지 주변에서 10년간 오염수 2천톤 뽑아내 경북 칠곡 미군기지에 고엽제를 묻은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서울 도심의 미군기지 주변에서 유류에 오염된 지하수를 상당량 제거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지금도 주변 지역에서는 오염된 지하수가 계속 흘러나와 미군기지 내 오염 토양에 대한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 정부 14개 기지 반환절차 완료…단병호 "반환협상 다시 해야" “오염 상상 초월, 미군 치유 거부" 정부 14개 기지 반환절차 완료…단병호 "반환협상 다시 해야" 정부가 13일 경기도 파주의 캠프 그리브스 등 주한 미군기지 14곳에 대한 반환절차를 하지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단병호 의원은 “환경오염이 그대로 남아있는 미군기지 반환협상은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