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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이도류' 오타니, 올해 투구 중단 선언…"타격에 집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칼 하나를 접는다. 투수로서 마운드에 서질 않고 타격에만 집중한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에는 투수로 등판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며 "타격에 집중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 'LA 공연 혹평' 이상준 "즐겁게 했다"…지각 논란은 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본인의 이름을 건 스탠드업 코미디 쇼를 열었다가 비싼 푯값에 미치지 못한다는 혹평을 받은 코미디언 이상준이 장문의 입장문을 내놨다. '이상준쇼'의 황인희 PD도 6일 공식입장을 내어 LA 공연 관련 잘못된 부분을 정정한다며 사실관계 설명에 나섰다.
- 노래 재탕이 '영크크'?…코르티스 첫 콘서트 '무성의' 비판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풋 유어 폰 다운'이라는 공연 제목에는 '휴대폰을 내려놓자'라는 뜻을 넘어 '지금 이 순간 관객과 함께 뛰놀겠다'라는 의지와 바람이 담겼다고 소개했다. 오는 9월까지 캐나다 토론토, 일본 가나가와,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한다.
- AI는 북중미 월드컵을 어떻게 바꿨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최강팀 LA 다저스가 대표적입니다. 다저스의 강점은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드 프리먼 같은 스타 선수들이죠. "지금 상대 우측 풀백 뒤 공간이 4m 이상 벌어졌다"는 알림을 받으면, 그 타이밍에 맞춰 롱패스 한 방으로 치명적인 역습을 성공시키는 것이죠.넷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