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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탄도 집결…'봉쇄 집회' 휩쓴 부정선거론에 자중지란 현장에는 300여 명의 참가자가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쳤다. 탄 교수와 함께 국내에 입국한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 사태에 대해 개입해달라는 요청을 할 것"이라는 취지로 말하기도 했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이재오> 그런 데서 들어온 사람들이라든지 죽어도 윤 어게인이라든지 멀쩡한 시위 현장에 맨날 미국 성조기 들고 나간다든지. 아이고, 대한민국이 무슨 미국 식민지입니까? ◇ 박재홍> 또 하나의 쟁점은 재선거 주장, 장동혁 대표의 재선거 주장 이게 계속 나오고 있는데 사실 이분 진심인 것 같아요, 사실은.
![[🔴LIVE] 들끓는 "조희대 <strong>탄핵</strong> 반대" 민주 역풍! 진성준도 <strong>미국</strong> 못간다..."부정선거 <strong>재선거</strong>!" 이어지는 올공 외침 [배추도사의 새벽배송]](https://i3.ytimg.com/vi/NjwhoCHtvCk/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