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저탄고지 식단에 콩이 적합할까…살빼기 힘들다 힘들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건강이나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있다면 평소 건강식으로 생각했던 음식도 한 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건강 전문 매체 베리웰헬스에 따르면,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할 때는 음식의 종류만 보고 탄수화물 함량을 판단하기보다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체 뭘 먹길래"…'백종원♥' 소유진, 삼남매 엄마의 늘씬한 각선미 비결 특히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한 경험도 있다. 지난 2021년에는 밥 대신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활용한 카레를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식사"라고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탄수화물 자체보다 어떤 식품으로 섭취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 연구진은 지난 2
- “배달비 월 500만원→100만원”…풍자, 33㎏ 뺀 식습관 변화 며 “다이어트 전에는 배달 음식에 한 달에 500만원 넘게 썼는데 지금은 100만원으로 줄었다”고 말했다.배달 음식 가운데 피자와 햄버거, 튀김류 등은 열량이 높고 지방과 정제 탄수화물 감자튀김이나 탄산음료, 소스 등을 곁들이면 한 끼 섭취 열량이 크게 늘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다.2019년 국제학술지 ‘셀 메타볼리즘’(Cell Metabolism)에 게재된 미국
- 라면 다음 주자는…K푸드 수출 다변화 ‘숙제’ 유럽 지역 수출액은 같은 기간 17.4% 늘어 전체 증가율을 웃돌았다.풀무원은 식물성 단백질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미국 두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풀무원은 지난 3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에이어 두부공장 증설을 마치고 생산능력을 기존보다 2배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