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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 vs 스페인, 우승컵의 주인공은? 지구촌 최대의 축구 축제의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가 2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무적 함대' 스페인이 16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두 팀은 20일 오전 4시(한국 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 ‘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노르웨이 2-1 격파→‘8년 만의 4강 진출’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사상 첫 8강에 오른 노르웨이를 꺾고 8년 만의 4강 진출을 이뤘다.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가졌다.이날 잉글랜드는 경기 초반부터 공 점유율을 높이며 주도권을 가져왔다.
- [어게인 코리아] 세 나라에서 열리는 최초의 월드컵에서 새 역사 도전하는 손흥민 공 세 개가 보이시죠. 이번 월드컵은 역사상 최초로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까지 세 나라가 동시에 개최하는 월드컵입니다." 한 골만 넣으면 한국 축구 월드컵 최다 득점자가 되고, 세 골을 넣으면 차범근을 넘어 한국 A매치 최다 득점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