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美군기지 총격서 7발 맞은 생존자 "총살 찬성, 생중계는 반대…농구 경기 아냐"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2009년 미국 텍사스주 포트후드 미군기지 총기난사 사건에서 총탄 7발을 맞고 살아남은 생존자가 범인 니달 하산의 총살형에는 찬성하면서도 미 국방부가
-
"챗GPT가 살인 도왔다"…오픈AI, '캐나다 총기 난사 방조' 추가 피소
지난 2월 발생한 캐나다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추모 공간[캐내디언프레스/AP 연합뉴스 자료사진][캐내디언프레스/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올해 2월 캐나다 사건 현장에 있었던 학생과 교장·교사 등은 오픈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연방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
-
스위스 댄스 파티장서 총기난사…최소 6명 사상
스위스 총기난사 사건 현장의 경찰[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스위스의 한 야외 댄스 파티장에서 총기 난사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 미 텍사스 서부서 총기난사로 10명 사상…총격범도 숨져 텍사스 총기난사 사건으로 출동한 경찰1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미들랜드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경찰이 출동해 있다. [Luke Dias/Reporter-Telegram via AP=연합뉴스] 미국 텍사스주 서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습...
- ‘3명 사망’ 美시애틀 축제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미국 시애틀 도심 문화센터 음식축제 현장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 중 한명은 10대 소년으로 드러났다. 27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케이티 윌슨 시애틀 시장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