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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진보 쪽에서도 그런 얘기가 많습니다. 근데 왜 딱 그 얘기만 안 하느냐라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은 이제 미국 측과의 협상 결과에 따른 문책은 아니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한반도 평화라든지 북의 핵무기의 고도화 문제라든지 미국 문제라든지 트럼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은 온전히 함께 했잖아요. ◇ 박재홍> 언론 탓인가요? ◆ 윤건영> 아닙니다. 보통의 물이 좀 지저분할 때는 조금 기다리면. ◇ 박재홍> 흙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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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 있는 비판과 사실에 기반을 둔 논쟁은 건강한 사회라는 방증 아니겠는가? 작금의 댓글조작사건과 비판같지도 않은 비판은 암과 같은 존재들,,, 얼핏 낮아 보이지만 그래도 일본(67위)과 미국(45위)보다 높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70위였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높아진 것이지요. 진보 정권 때가 보수 정권 시절보다 언론 자유도가 높은 거죠. 이 기준에는 아마 포털 댓글은 포함되지 않았을 겁니다. 한국 중국 등 몇몇 나.......
- [기무사 계엄 문건] 진보 vs 보수 양쪽 의견 정리. (판단은 알아서) 현재 기무사 계엄 문건 논란 진보 vs 보수 진보 : 1. 국회 장악 2. 언론 통제 3. 미국 승인 4.
- (언론브리핑_박준영 의원실) 2017년 2월 17일(금) 백신 못 만드는 설움' [연합] ■ 역사적 맥락에서 들여다본 '지는 미국, 뜨는 중국' [동아] ■ [단독]김경재 "나 쫓겨나게 생겼다"…靑에서 무슨 일이? [노컷뉴스] 사회 정치 ■ '진보-보수 고정표' 확 줄어든 대선 [동아] - 유권자 48% "나는 중도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