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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트럼프의 '아무말 잔치'..."다음엔 미국과 중국이 공동 개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축구계를 뒤흔든 '발로건 구하기' 외압 논란을 직접 입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이번 월드컵 기간 가장 잊을 수 없는 순간으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카드 퇴장 장면을
- 현대바이오, 에볼라 위기 타개 위해 '제프티' 무상공급·자비 임상 공식 제안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의 미국 법인 현대바이오 USA가 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 환자들을 구하기 위해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인 ‘제프티’(XAFTY, CP-COV03)의 임상약을 무상 제공하고, 필요시 임상 비용까지 직접 부담하겠다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 공기로 식수 만드는 재킷 나왔다…"야외 활동 대혁신" [지디넷코리아]대기 중에서 직접 식수를 추출할 수 있는 특수 섬유 재킷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엔가젯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대학교 연구진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韓 맥도날드엔 없는 '손흥민 컵', 멕시코서 품귀 대소동 미국 애니메이션풍으로 제작된 컵의 디자인 역시 소장 가치를 높인다. 랜덤으로 증정되는 특성 탓에 희소성이 높아지면서 본 기자가 직접 손흥민 컵을 구하기 위해 현지 매장 두세 군데를 긴급히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이미 품절돼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