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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한국 골프 ‘전설’ 박인비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GHOF) 최종 후보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WGHOF는 28일(한국 시간) 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2027년도 헌액 최종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남자 부문 후보는 짐 퓨릭, 코리 패빈(이상 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애덤 스콧(호주)이 포함됐고, 여자 부문 후보는 크리스티 커, 도티 페퍼(이상 미국
www.donga.com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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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래머' 박인비,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최종 후보 선정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골프 '전설' 박인비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GHOF) 최종 후보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남자 부문 후보는 짐 퓨릭, 코리 패빈(이상 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애덤 스콧(호주)이 포함됐고, 여자 부문 후보는 크리스티 커, 도티 페퍼(이상 미국), 리셀로테 노이만
www.newsis.com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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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커리어 그랜드슬램' 눈앞…코다, 또 역사에 도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명예의 전당 입성과 커리어 그랜드슬램 등 굵직한
www.edaily.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