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칸쿤 휴양지에 마야 신들이?…리안갤러리 서울, 우마 라시드 개인전 실제 역사를 뒤집고 허구의 사건을 끼워 넣는 미국 작가 우마 라시드(Umar Rashid)가 서울에 자신만의 ‘대안적 역사(Alternative History)’를 펼쳐놓았다. 전시는 작가가 이어가고 있는 총 12개의 이야기 가운데
- [책의 향기]북미작가 36명이 이어 쓴 장편소설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3월 31일 미국 뉴욕. 도시는 봉쇄됐고 부자들은 도망쳤다. 남겨진 건 평범하고 가난한 사람들. ‘시녀 이야기’, ‘증언들’ 등으로 유명한, 부커상 수상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와 미국 작가 조합 의장이었던 더글러스 프레스턴 등 36명의 북미 작가들이 공동 창작한 실험적 장편소설이다
- "거울 볼 때마다 백인 아이 되도록 기도했어요" 미국 내에서 인종 간 입양이 본격적으로 조명되기 시작한 때가 1990년대 말. 인종 간 입양은 '다양성'이라는 미국 사회의 중요한 가치를 가정 내에서 구현하는 축복받은 일로 여겨지며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