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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민' 하청일 근황 공개…서수남 "잘 살고 있어" 가수 서수남이 과거 함께 활동한 하청일의 근황에 관해 "미국에서 잘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홍렬 TV'에서 이홍렬은 서수남의 집을 찾아가 대화를 나눴다. 서수남은 "대학교 2학년 때 대회에 나갔다가 상을 받았다, 그때 '내가 노래를 좀 하는 모양이구나' 생각했다"라고
- 또 이민 단속 중 사망…들끓는 미국 여론 [앵커] 미국에서 이민자 과잉 단속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일주일 새 두 명이 숨지며, 시민들의 분노가 커지고 있는데요. 트럼프 행정부는 검문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신새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흰색 차량이 교차로에서 원을 그리며 차를 돌리고, 누군가 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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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고 막아도…美 장벽 높이는 트럼프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이후 줄곧 강경한 이민 정책을 펴며 국경 빗장을 굳게 걸어 잠가 왔습니다. 미국 법원이 연달아 제동을 걸었지만, 트럼프의 장벽 쌓기는 좀처럼 멈출 줄 모릅니다. 장효인 기자입니다. [기자] 백악관이 이민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공개한 게임입니다.
- 美당국, 야당 의원 폰 압수·가족 소환…민주당 반발 당국은 이민 서류에 사기가 있었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은 오마 의원 가족의 이민
- 트럼프 '대규모 추방' 중간선거 변수로…육류·외식·의료까지 번진 ICE 단속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밀어붙인 대규모 이민자 추방 정책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퓨리서치 조사에서도 미국인의 절반은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방식이 지나치게 공격적이라고 답했다.
- 美, 트럼프 취임 후 비자 25만건 취소…"역사적 이정표" 불법 이민 단속과 입국 심사를 강화하는 기조 속에서 나온 결과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국무부 관계자는 체류 조건 위반과 범죄를 주요 취소 사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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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규제에…미국 유학생 대출업체 사실상 영업 중단
미국 대학교 졸업식[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실상 영업을 미국 내 유학생들에게 학자금 대출을 제공해온 엠파워는 대출채권을 자산유동화증권, ABS로 만들어 판매...
- '조지아 구금' 1년 만에…한국인 300명, 트럼프 행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 앵커멘트 】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에서 미국 이민 당국의 대규모 단속으로 한국인 300여 명이 체포됐었죠.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미국 이민 당국이 기습 단속을 벌인 모습입니다. ▶ 인터뷰 : 구금 근로자 (지난해 9월)-
- 美 플로리다 공화 의원 "이민 단속 도 넘어"…트럼프에 공개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플로리다 공화당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을 두고 도를 넘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플로리다 27선거구) 하원의원은 17일(현지시간) 공개한 광고에서 "대통령님, 당신의 이민 단속 노력 가운데 일부는
- "美조지아주서 구금됐던 한국인 300여명, 트럼프 정부 법적 대응"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에서 현지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던 300여명의 한국인 노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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