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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뉴스7 주요뉴스 .▶ 임무 확대 청해부대 임무 구역을 호르무즈 해협 근처까지 넓히는 파병 연장안이 국회에 제출됩니다▶ 앵그리덕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참패로 '레임덕'이 아닌 화난 오리 '앵그리덕'이 될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 블루 쇼크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완승한 '블루 쓰나미' 여파로 우리 증시가 파랗게 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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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장치·인조 손톱…미 유명 관광지 '황당 쓰레기들'
올 여름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온천지대에서 수거된 모자들. [사진=미국 국립공원관리청 제공, 마저리 프라이스 촬영·2026년 9월][사진=미국 국립공원관리청 제공, 마저리 프라이스 촬영·2026년 9월] 미국의 유명 관광지에서 에어팟부터 고무
- “놀이기구에 25분간 거꾸로 매달려”… 美 10대들 3억8000만원 손배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공중에 거꾸로 멈춰 서는 사고로 갇혔던 10대 두 명이 법원으로부터 각각 27만5000달러(한화 약 3억8100만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사고는 2024년 6월 오리
- “비닐에 맺힌 물방울 핥으며 버텨” 태평양 한달 표류 30대 극적구조 그는 바닥난 식수 속에서도 비닐봉지에 맺힌 응결수를 마시며 버틴 끝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2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카이 사토(39 그러면서 “그때부터는 가만히 떠 있는 오리 신세였다”며 “방향을 완전히 잃은 해류에 떠밀려 남쪽으로 계속 밀려났고, 원래 항로에서도 크게 벗어났다”고 말했다.모든
- 태평양 30일 표류 끝에 극적으로 구조된 남성 생애 첫 태평양 단독 횡단에 나섰다가 돛대가 부러진 채 약 한 달을 표류한 미국 남성이 직접 만든 임시 돛대로 항로에 되돌아와 극적으로 구조됐다. 사토씨는 지난달 7일 미국 캘리포니아 카탈리나섬에서 하와이를 향해 출항했다. 그러나 그에 따르면 출항 약 2주 만에 요트의 돛대가 부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