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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의 인생 후반전] “명품 선수를 만들어야죠”…추신수의 야구는 더 커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거쳐 KBO리그에 이르기까지 24년간 쉼 없이 달려온 ‘선수 추신수’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야구 시계가 멈춘 것은 아니었다. ‘
야구인
추신수’로 계절이 바뀌었을 뿐이다. 등번호 17번이 새겨진 유니폼 대신 말끔한 정장을 입는
www.sportsworldi.com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