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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문학상' 앤 카슨 누구…"고전·현대 넘나든 독창적 세계" 캐나다 작가로는 2013년 앨리스 먼로 이후 13년 만이자 역대 2번째다. 8일(현지시간) 스웨덴 한림원은 카슨을 수상자로 선정하면서 "고전적 전통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현대 문학의 미국 대표 작가 고(故) 수전 손택은 "앤 카슨은 과감하고 지적이며 감정을 동요시키는 작가"라고 평한 바 있다.
- “빛 켜면 신경신호 차단, 끄면 회복”…DGIST·스탠포드 새 기술 개발 특정 신경회로가 불안과 우울 등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인슐린 분비 같은 생체 기능을 연구하는 도구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DGIST는 뇌과학과 엄지원 교수 연구팀이 미국 스탠포드대 앨리스 팅(Alice Ting) 교수팀과 공동으로 광제어 플랫폼 ‘L...
- CJ 스튜디오 피프스시즌 제작 시리즈, 올해 넷플릭스 누적 시청 1위 보유한 ‘브리저튼 시즌4’(1억 뷰), ‘아이 윌 파인드 유’(6400만 뷰)를 앞서는 최상위권 성적이다.지난 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앨리스 하나의 진실을 두고 서로를 의심하며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글로벌 호성적에 외신의 호평도 줄을 이었다.영국 가디언은 “정주행을 멈출 수 없는 중독성 강한 스릴러”, 미국
- 잠들었던 뉴호라이즌스 탐사선, 태양계 끝에서 다시 눈 떴다 [우주로 간다] [지디넷코리아]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 약 1년 간의 겨울 잠에서 깨어나 명왕성 너머 약 95억㎞ 떨어진 심우주에서 정상 가동을 시작했다.존스홉킨스응용물리학연구소 이 기간에는 새로운 명령을 수행하거나 적극적인 관측은 하지 않지만, 탐사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며 최소한의 데이터 수집만 이뤄진다.APL의 뉴 호라이즌스 임무운영 책임자인 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