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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사촌 셰플러와 주 2, 3회 연습… 알려준 팁 큰 도움” 김시우(31)는 1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에 이어 2위를 했다. 김시우와 셰플러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살고 있다.
- 최고랑 놀다보니 ‘최고’ 가까이 … ‘4000만 달러’의 사나이 김시우, 첫 우승만 남았다 김시우(31)는 1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에 이어 2위를 했다. 김시우와 셰플러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살고 있다.
- "BTS·블랙핑크·오징어게임서 영감"…'모던 워페어 4'가 한반도 선택한 이유 , 오징어 게임 등 한국 문화 콘텐츠의 세계적인 인기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그리그스비는 "현재 우리는 한국이 전 세계에 확산시킨 네 번째 할리우드 웨이브(한류 열풍) 속에 살고 징집된 젊은 미국 고문단과 대한민국 해병대의 여정, 픽션으로 재구성한 북한 정부 내부의 갈등,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캡틴 존 프라이스의 활약상이다.인피니티 워드는 약 3년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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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네! 바하 깔리포르니아! 바하 깔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차로 45분, LA 코리아타운에서 약 2시간 반이면 가는 멕시코 땅이다. 그중에서 로사리또(Rosarito)는 국경에서 약 30km 떨어진 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아기자기한 해안 도시다.
- 세계의 한국인들... 고국을 떠나 세계로 나간 한국인은 약 600만명으로 현재 전세계 240개 국가 중 200여 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다. 물론 200여 국가라 해도 한국인이 가장 살고 싶어한다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중국에 집중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