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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행방 묘연' YG 래퍼 페리…'그알' 근황 제보 받는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YG엔터테인먼트의 초기 음악적 기틀을 다진 래퍼 겸 프로듀서 페리(Perry·본명 페리 토머스
보르하
)의 행방을 찾기 위해 SBS TV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1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가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행방불명된
www.newsis.com ·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