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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한 매력이 마음을 뒤흔드는 곳, 멕시코 멕시코의 강렬한 매력에 빠져 10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뒤로 하고 여행작가이자 중남미 여행 가이드로 활동 중. 3개월간 자전거를 타고 미국 국경에서부터 시작해 칸쿤까지 5,000km를 횡단, 배낭 하나로 멕시코 전역을 직접 누빈 행동파 여행가.
- 2026.7.8. 미국 여동생에게 부탁해 십년도 훨씬 더 전에 바퀴 달린 학생 배낭 캐리어를 샀다. 가까운 거리에 무거운 짐을 들고 갈 때 안성맞춤이라 아주 유용하게 써왔다. 얼마 전 여행 갔을 때 손잡이 대가 빠졌다. 아들이 버리란다. 임시방편으로 편의점에서 본드를 사서 막대 구멍에 본드를 쏟아부어 대를 넣었다. 아이쿠야 찰떡 같이 붙었다.
- [21Nov13-1Dec13] Prologue 500달러와 함께한 9박 10일 뉴욕여행 참 운이 좋게도 마음맞는 한국 친구들 4명이서 함께했습니다. 500달러, 한국 돈으로 50만원으로 떠난 미국 동부 여행 배낭 여행보다는 풍족했지만, 미국판 내일로 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