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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IL행' 오타니, 16일부터 타격 훈련…이르면 24일 복귀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복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오타니의 훈련 재개 소식을 전했다.
- 한국 대표팀 ‘완전체’에 주전 경쟁·긴장감…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 이로써 홍명보호는 지난 6일 과달라하라에 입성 후 처음으로 28명(최종 명단 26명+훈련 파트너 2명) 완전체로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 배준호는 지난달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의 사전 캠프에서 진행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상대의 거친 태클에 발목을 다쳤다.
- 美 "문샷AI, 미국 모델로 키미 K3 개발" 의혹…제재 경고 [지디넷코리아]미국 정부가 중국 기업의 미국산 인공지능(AI) 모델 무단 활용 의혹을 제기하며 기술 제재 가능성을 경고했다. 22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 기업이 미국 AI 모델 대상으로 대규모 증류 작업한 사실이 포착될 경우 기술 제재와 수출통제 명단 등재를 검토하겠다고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밝혔다.
- 조유민 족저근막 파열로 월드컵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강상윤·윤기욱과 함께 훈련 파트너 3명 모두 멕시코로 간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조유민(30·샤르자)이 부상으로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이 무산되면서 훈련 파트너로 사전캠프에 합류했던 조위제(25·전북 현대)가 대체 발탁됐다.조유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서 오른 발바닥 족저근막이 부분 파열돼 1일 소집 해제됐다.
- 男 배구 대표팀, 올해 주요 국제대회 대비 소집해 다음달 전훈 예정…AVC 챔스 참가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은 6월 합류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남자배구대표팀이 올해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다음달 4일부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된다.대한배구협회는 22일 남자대표팀 소집 명단(14인)을 발표했다 전훈 기간엔 중국남자대표팀과 합동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르기로 했다.올해는 6월 아시아배구연맹(AVC)컵을 시작으로 9월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