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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조성현, 내부고발자에서 피의자로…특검 엇박자 왜?
수사
담당 검사가 바뀌거나, 검찰이 하던 수사를 특검에서 넘겨받아 진행할 때도 종종 나타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신분 전환도 일종의 '
수사
전략'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내란 재판이 헛바퀴를
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