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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미국
메이저리그(MLB)나 일본 프로야구(NPB) 등 해외 리그는 일찍이 기후 위기에 대응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잠실, 문학,
대구
등 KBO리그 주요 구장에 깔린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추위에 강하지만 적정 생육 온도가 15~24℃에 불과한 한지형 잔디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