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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반사, 1순위로 워싱턴行…32년만 NCAA 득점왕 1순위
워싱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브리검영 출신 디반사를 지명했다. 유타의 역대 최고
순위
타이다. 앞서 1980년 2순위로 대럴 그리피스를 지명했다. 유타하면 떠오르는 존 스탁턴, 칼 말론은 각각 1984년 16순위, 1985년 3순위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