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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뉴스연구소 1부에 이어서) ◇ 박성태> 두 번째 뉴스, 개헌
이야기
보겠습니다. ◆ 조태임> 대통령의 4년 중임, 연임제 제안인데요. 일단은 이제
미국
측과의 협상 결과에 따른 문책은 아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