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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이동체·국방 AI·안티드론·무인이동체 한자리에 모인다 민간의 혁신 기술을 국방 수요와 연결하는 동시에 국방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민간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통합 전시로 운영한다.무인이동체와 차세대 비행 플랫폼을 비롯해 안티드론 및 거점 방호 체계, 국방 AI·C4ISR 및 사이버 보안, 로보틱스·자율주행 및 스마트 군수 기술을 폭넓게 선보인다.
- 세계 G4 방산강국 될까... 이재명 정부의 '크리티컬 타임' 냉전 이후 지난 30여 년 동안 많은 유럽 국가는 미국 중심의 안보 체제에 의존하면서, 자국 방위산업의 생산 기반과 연구개발 역량을 축소해 왔다. 북대서양조약기구) 중심의 공급망이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지금보다 훨씬 높은 진입장벽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이런 측면에서 최근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와 군수
- "한국은 아시아의 단검"...주한미군사령관 발언의 진짜 의미 첨단 기술을 제외하고도 한국은 전체적으로 산업 역량이 높은 편이다. 그러니 장비가 많은 미군에게 한국은 전력을 회복할 수 있는 든든한 '군수 지원처'이기도 하다. 이를 미국 본토로 가져가 수리한다면, 최대 180일 동안 전력이 비어 버린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도 한국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