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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李 '연임은 없다' 육성으로 천명해야" 그러면 굳이 임기 단축 얘기를 안 꺼내도 되는데. 일단은 이제 미국 측과의 협상 결과에 따른 문책은 아니다.
- 24년만의 귀환…김민석의 험난했던 '오디세이' 이 대통령은 총리 임기 마지막 날인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 지휘를 너무 잘해주셨다"고 치하했다. 내년에 열릴 가능성이 있는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28년 총선 성적에 따라 그의 대망론이 어디까지 뻗을지도 판가름 날 전망이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미국 가서 잘못한 거 그건 내가 미국 정치 브로커한테 사기당한 거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미국 잘 알거든요. 워싱턴 거기에 얼마나 사기꾼 정치 브로커들이 많은데. ◆ 홍준표> 임기 채워야지. ◇ 박재홍> 임기 채워야 됩니까? ◆ 홍준표> 장동혁이 지금 그만두면 장동혁은 정치판에서 매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