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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종교육청, '미국 교과서'로 초등 3학년 방과후 수업?
강미애 교육감이 교육감 후보 시절 내세운 '방과후 미국 1학년 영어교재 교육 실시'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강 교육감은 교육감 후보 시절 '중3 전원을 미국 등으로 보내는 200억 글로벌 진로탐험대'도 공약한 바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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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미국 영어교재' 도입 논란… 전교조 세종지부 "보여주기식 정책 중단하라"
최근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강미애)이 추진 중인 '미국 영어교재 활용 방과후 영어교실' 사업이 알려져 교육계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교원단체가 공교육의 공공성을 앞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글로벌 인재 양성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초등 3학년 2학기와 4학년 1학기 방과후 학교에서 미국 영어교재를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www.ohmynews.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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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의 세계화는 문화예술로 꽃피워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대표적으로 이원택 도지사, 천호성 교육감, 조지훈 전주시장이 당선되어 현재 인수위원회 활동중이다. 앞서 거론한 도지사, 교육감, 전주시장 당선자는 지난 경선과정에서 동학혁명기념관 주최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아래의 정책제안들을 각 분야 전문가 패널들이 제안한 내용 중, 문화예술을
www.ohmynews.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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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래서 만약에 이 기준이면 트럼프는 진작에, 트럼프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 박성태> 그러네요. 이거 안 낸다, 개인적으로 교육감 선거에서 출마했던 분이 여전히 반환하지 않고 이런 돈이 한 300억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