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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야구 PS 대진 확정…박주아·김현아·김라경 출격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올해 출범한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의 첫 포스트시즌이 10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 김라경,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등판 한국 여자야구의 에이스 김라경이 72년 만에 열리는 미국 여자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섭니다. 김라경은 우리시간으로 내일(2일) 오전 7시 미국 일리노이주 로빈 로버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WPBL 개막전에서 홈팀 뉴욕 하이츠의 선발 투수로 등판해 로스앤젤레스 퀸즈를 상대합니다. 김
-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김라경, 개막전 선발 미국여자프로야구 뉴욕 하이츠 김라경[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 소셜미디어 캡처.
- 박주아, 미국여자프로야구 데뷔전 2안타 2타점…김현아, 2득점 신고 박주아의 1타점 2루타 소개한 WPBL SNS[WPBL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본][WPBL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본] 박주아(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와 김현아(보스턴 헌터스)가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에서 '코리안 더비'를 벌였습니다. 두 선수는 3일(한국시간) 미
- 72년 만에 재개된 미국여자프로야구 역사 쓴 개막전 뉴욕의 선발 김라경…4이닝 4실점, 승리투수 불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라경(26·뉴욕 하이츠)이 72년 만에 열린 미국여자프로야구(WPBL) 개막전에 선발로 등판하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김라경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 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등판…4이닝 4실점 미국여자프로야구 뉴욕 하이츠 김라경[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 소셜미디어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 소셜미디어 캡처.
- 멀티히트 ‘장군’, 2득점 ‘멍군’… WPBL 첫 코리안 더비 빛낸 박주아-김현아 72년 만에 되살아난 미국여자프로야구(WPBL) 무대서 첫 ‘코리안 더비’가 펼쳐졌다. 불과 며칠 전까지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동고동락했던 두 선수의 맞대결이다.
- 美프로무대 앞둔 女국대 포수 김현아, KIA 승리 기원 마운드 오른다 특히 지난해 11월 열린 미국여자프로야구(WPBL)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보스턴의 지명을 받았다. WPBL은 1954년 이후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