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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내가 사랑한 음악(1~25)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3년 연속) 뮤지션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강산에 2. 칵테일 사랑(3년 연속) 우리나라 최고의 혼성그룹. 거북이 3.
- 2022 내가 사랑한 음악(1~25)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2년 연속) 뮤지션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 강산에 2. 어른아이(2년 연속) 소울 한바가지~~ 거미 3.
- 포크싱어송라이터 권나무의 첫 산문집 발간 텐아시아에 연재했던 골든인디컬렉션 칼럼으로 인연을 맺었던 뮤지션들이 신보와 저서 발표 혹은 전시회나 공연에 초대할 때 너무 기쁜 마음이다. 10여년이 세월이 흐른 지금도 현재진행형 뮤지션이란 초등학교 선생님과 뮤지션이란 두 얼굴로 살아가는 포크 싱어송라이터 권나무가 첫 산문집 '다정하다고 말해주세요'를 발간했다.
- Wouter Hamel - The lights [가사/번역/해석] 거라고 엄청 노력했던 거 어깨 한번 터치해 볼 거라고 발버둥 쳤던 기억들 4집을 처음 접했을 때 너무 MIKA스러워져서 싫었지만, 자꾸 듣다 보니 또 좋네 근데 더 이상 재즈 뮤지션이란
- [미국] CunninLynguists - Mic Like a Memory 이런 음악적 요소들이 그들을 철저히 언더지향적 뮤지션이란 이미지를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