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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의도시' 쑤저우에서 인파 뚫고 꼭 봐야 할 것들 (이전 기사 : 동양의 베네치아 쑤저우, 운하와 미식으로 첫날을 열다 에서 이어집니다.) 중국 쑤저우는 물의 도시라는 별칭 답게 도시 곳곳에서 수로를 볼 수 있다. 산탕지에, 핑장로 주변이 대표적인 물길인데, 핑장로를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는 세 곳이다. 중국 4대
- 연기로 가득한 '영혼이 쉬어가는 절'에서 받은 것 (이전 기사 : '물의도시' 쑤저우에서 인파 뚫고 꼭 봐야 할 것들에서 이어집니다.) 쑤저우에서의 2박 3일을 보내고 향한 다음 목적지는 항저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