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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이 오시는지, 아침의 노래 몇 해 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함께 부르는 가곡’ 공연 영상이 눈에 들어왔다. 소프라노 임선혜와 테너 유채훈이 〈임이 오시는지〉를 함께 부르는 무대였다. 물망초 피는 강가로 임이 오시는지. 갈대를 흔드는 바람이 그의 발걸음인지. 물소리마저 그의 노랫소리는 아닌지.
- 테너 金振元 <물망초 / 무정한 마음>(NON TI SCORDAR DI ME)/1985 70~80년대 성악,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한 테너 김진원(金振元)의 이탈리아 가곡 및 아리아 독집 앨범 필립스(Philips) 레이블을 통해 성음제작소에서 발매 앨범 타이틀: 테너 金振元 (TENOR : KIM JIN WON) — 물망초 / 무정한 마음 (NON TI SCORDAR DI ME) 발매년도: 자켓 뒷면 최하단 약력에 1984년 오페라 《가면무도회》
- 임이 오시는지 / 작사 박문호 . 작곡 김규환 https://youtu.be/vrjiC7XVQQw [함께 부르는 가곡] 임이 오시는지 (Song. 임선혜 유채훈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 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췰까
- 일상 요즘엔 이태리 출신 테너 탈리아비니의 노래들(오페라 아리아와 이태리 가곡)을 자주 듣는다. (중학시절 그가 주연한 "물망초"란 영화를 보고서 나의 클래씩 음악 사랑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