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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릴수록 채워지는 행복, 미니멀 라이프 첫걸음... 언젠가 쓰려고 보관해 둔 물건, 추억이 담겨 버리지 못한 물건들이 점점 공간을 차지합니다. 저는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깨달았습니다. 처음은 냉장고 속 오래된 식품이나 유통기한이 지난 양념,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부터 정리해 보세요. 작은 비움이 생각보다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옷장도 그렇습니다.
- 1월 (3) 엄마가 작가님이 주신 테이프로 리폼한 아빠 잠바ㅋㅋㅋ 귀여워~~~ 간단한데 존맛탱 엄마가 명란젓 양념 해줘서 역대급으로 맛있었다 약 한 달 전쯤 데이빗이 나에게 부쳐줄 것이 있다며 알려달랬는데 이 미친넘이 내가 호주에서 헐값에 산 스웻셔츠랑 와이너리에서 일하던 시절 신던 작업화랑 반년이 다 지난 생일축하 카드를 보내줌ㅋㅋㅋㅋㅋㅋ 박스만 보고선 설렜는데 뜯기 전 물건
- 국물 우리는 예쁘고 실용적인 스텐망 했는데 물건 하나 사는데 신중해 지는 요즘이닷! 뚜껑 사이즈까지 올려서 더 넣을 수도 있지만 평소 국물 우리는 양으로 딱이다안정적으로 잘 가라 앉아 있어 좋았다 깔끔한 국물을 낼 수 있어 넘 좋다~^^ 오랜만에 잔치국수~^^ 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