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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밑 숨은공간을 K-문화 무대로…빅뱅 20주년 전시 첫선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광장 13m 아래 숨어있던 1천여평 지하공간이 K-컬처를 선보이는 공간으로 재편돼 40년만에 정식 개방된다...
- 서울광장 밑 숨은공간을 K-문화 무대로…빅뱅 20주년 전시 첫선 개장 첫 콘텐츠로는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미디어 전시 'COSMOS'(코스모스)가 낙점됐다. 빅뱅이 쌓아온 20년간의 이야기를 빛과 음악, 영상으로 재해석한 전시다. 관람객들은 미디어아트와 홀로그램, VR(가상현실)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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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열린 지하 터널…"K-문화 즐겨요"
[앵커] 시청역 인근 40년간 닫혀 있던 공간이 새로운 문화 명소로 변신했습니다. 빅뱅 20주년 전시가 열리며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빅뱅 20주년 전시가 진행되며,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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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봉인 풀렸다…서울광장 지하 K-문화 명소로
[앵커] 40년간 봉인됐던 서울광장 아래 지하 공간이 K-문화 스테이션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빅뱅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한창인데요. 빅뱅 20주년 전시가 진행되며,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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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지하 비밀공간…K-문화 무대로 변신
[앵커] 서울광장 지하 공간이 K-문화 무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40년 만에 'K-문화 스테이션'으로 정식 개방했는데요. 빅뱅 20주년 전시가 진행되며, 많은 나들이객의 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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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지하 비밀공간…'K-문화 스테이션' 변신
[앵커] 40년간 닫혀 있었던 서울광장 지하 공간이 'K-문화 스테이션'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색다른 주말 나들이 명소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빅뱅 20주년 전시가 진행되며,...
- 아이돌의 아이돌 '빅뱅'…20주년 맞아 컴백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빅뱅의 반가운 복귀 소식, 김태욱 기자가 전합니다. <빅뱅 '빅'> "Fan zone, 뱅봉, 빛날 희(熙)" 팬들과 같은 공간에서 응원봉을 들고 함께 빛나겠다는 마음을 노랫말에 담은 빅뱅. 2006년 '...
- [포토]지하공간에서 만나는 K-콘텐츠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서 관람객이 첫 콘텐츠인 빅뱅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 [포토] AI·XR 입은 K-콘텐츠…도심 속 문화공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서 관람객이 첫 콘텐츠인 빅뱅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 [포토] K-문화스테이션 개장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서 관람객이 첫 콘텐츠인 빅뱅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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