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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까지 문화소비 지원…돔구장 더 짓고 프로축구 AI 판정 도입
[앵커]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올해보다 22% 가량 증액됐습니다. 문화예술 소비 지원 대상이 34세까지 확대되는데요. 날씨와 관계 없이 스포츠 경기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돔구장 추가 건립이 추진되고, 판정시비로 논란인 프로축구에 AI 기술이 도입됩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기
-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자, 7월 31일까지 미사용 시 회수 사업은 대한민국 19~20세(2006~2007년 출생자) 청년에게 최대 20만원 공연 전시 영화 관람비를 지원하여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품격있는 문화시민이자 적극적 문화소비
- 한국문화정보원, 문화비 소득공제 소비 확대 체감 효과 점검 나선다 국민 조사에서는 제도 인지도와 문화소비 행태 변화, 신규 도입 분야에 대한 인식, 적용 범위 확대 필요성 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