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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탁지일은 문현진/문형진 일탈을 이용말라. 통일교 분열을 부추기는 파렴치 행위를 규탄한다.
- 수백명 소총 들고 교회서 합동결혼 통일교 문선명 전 총재의 막내 아들 문형진(38)씨가 세운 이 교회는 뉴욕에서 서쪽으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다.
- [크리스천월드] 통일교 실세와 후계자 정통성 운운하는 문선명 7남 문형진 어머니 한학자 총재의 집권 이후 재야로 물러났던 통일교 7남 문형진 전 세계회장이 반기를 들고 나선것이다. 시사저널은 통일교의 현상황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문형진 전 회장은 “오늘은 내가 발표할 선포문을 준비했다”며 다음과 같이 ‘.......
- 통일교 문선명 후계자는 … 7남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통일교 문선명 후계자는 … 7남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 입력: 2012-09-03 06:33 / 수정: 2012-09-03 06:33 3일 별세한 통일교 창시자인 문선명 총재( 92)의 '종교적 후계자'는 고인의 7남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33)으로 사실상 낙점된 상태다. 7남6녀 중 유일하게 부친의 뒤를 이어 목회자의 길을 걷는 문 회장은 2008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