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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05 16 동구릉 숲길 개방 4 현릉 현릉 (顯陵) — 제5대 문종과 비 현덕왕후 권씨 특징: 하나의 정자각 뒤로 서로 다른 언덕에 능을 각각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 형식입니다. 정자각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문종, 오른쪽에 현덕왕후가 모셔져 있습니다.
- 영월 청령포·장릉(寧越 淸泠浦·莊陵) 문종(文宗)의 아들. 어머니는 현덕왕후(顯德王后) 권씨(權氏). 비(妃)는 돈령부판사(敦寧府判事) 송현수(宋玹壽)의 딸인 정순왕후(定順王后). 1448년(세종 30) 왕세손(王世孫)에 책봉되고, 1450년 문종이 즉위하자 세자(世子)에 책봉되었다
- 피의 군주? 치적군주?, 세조 수양대군은 1417년(태종 17년) 9월 29일 세종과 세종 비 심씨와의 사이에서 문종에 이어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문(文)에 몰두한 장남 문종, 문장과 서예에 뛰어났던 안평대군과 달리 거침없고 욕망이 강한 인물로, 세종은 일찍이 병약한 문종과 어린 단종을 보면서 수양대군의 존재를 걱정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