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유시민 작가나 조국 전 대표 등 구체적인 사람에 대해서 얘기는 안 했지만 멸칭과 근거 없는 비방이 도움이 안 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그런 말씀을 했고 그다음에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걸 풀어가는 문제 제기 과정이 잘못돼서 일을 그르쳤다고 본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도 용산의 국제업무지구에 주택 수를 늘리고 앞서.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예를 들어 평택을도 뉴스 겸공 나가서 지금 눈 멀쩡히 부릅뜨고 김용남 전 후보가 평택을 지역위원장 하고 있어요. 생색이라도 좀 내달라라는 건데 이거 민주당 문제 아니에요? ◆ 서용주> 창피해 죽겠습니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성필> 그런데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이 빠지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이 저녁 뉴스 보잖아요. 화가 난다는 거예요.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이게 굉장히 흥미로운 점이 뭐가 있냐면 이광재 의원이 몇 주 전에 지방선거 끝나고 김어준의 겸손의 힘들다, 뉴스 공장에 나가서 한 얘기가 있어요. 뭐냐 하면 김어준 씨가 저쪽은 한동훈하고 오세훈이 살아왔는데 우리 쪽은, 범진보 진영은 조국 김경수가 다 낙선해서 차기 대선 구도가 되게 어려워졌다, 뭐 이런 얘기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