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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우리가 목격할 수 있는 가장 문제적인 계엄 영화 * 이 글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여기 젊은 부부가 있다. 남편은 몽골 역사 연구자다. 둘은 친구처럼 대화하며 지낸다. 남자의 생일에 아내는 소박해도 정성을 기울인 밥상을 차리고 바쁘게 외출한다. 식사를 마치고 집에서 소일하던 남편에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온다. 당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래서 그 인과관계 또 정확하게 알았는지 몰랐는지 여부를 포함해서 그런 것들이 재판에서 다투게 될 문제이긴 합니다만 저희가 보는 관점에서는 문제적인 요소가 상당히 많아서 재판 결과도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저는 그런 표현이 부적절하다고 봅니다만, 그 부적절한 표현보다 더 문제적인 거는 대통령이 결국에는 잭나이프 쥐어 주고 보낸 거 아니냐는 인식을 갖고 있는 거예요.